매일신문

중국의 인기 영화배우 판빙빙, 망명설에 이어 감금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판빙빙
사진. 판빙빙

중국의 인기 영화배우 판빙빙이 망명설에 이어 감금설까지 휩싸이며 파장이 일고 있다. 탈세 의혹이 시작된 이후 잠적설부터 미국 망명설, 그리고 감금설까지 파란만장한 판빙빙의 4개월이다.

판빙빙이 감글설에 휩싸여 충격을 주고 있다. 대만 매체 ET투데이는 지난 2일 판빙빙의 망명설에 이어 6일 "판빙빙이 갇혀 있다. 돌아오지 못할 것"이라며, "사법처리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6월 중국 국영방송 'CCTV'의 토크쇼 진행자였던 추이윤위안은 자신의 웨이보에 "판빙빙이 공연 출연료로 6000만 위안(약 100억 원)을 받았지만, 이중계약서로 이를 은닉했다"고 주장했다. 판빙빙 측은 즉각 부인했으나 7월 이후 자취를 감춰 의혹이 더욱 증폭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