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다종목 익스트림 대회인 2018 전국 익스트림 스포츠대회가 이달 30일 대구 두류공원 인라인롤러장과 가창 상원산 일원(산악자전거)에서 열린다.
익스트림 스포츠는 극한의 도전을 즐기는 젊은 층 사이에서 최근 폭발적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 4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에는 익스트림 챌린지, 콤플렉스 레이스, 익스트림 파워리프팅, 익스트림 폴스포츠, 산악자전거 종목에 2천여 명이 참가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전국의 많은 애호가들이 대구를 찾아 극한의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특화된 명품 대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는 20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으며 상금 1천만원 및 경품, 부상, 트로피, 메달, 기념품을 지급한다. 문의 010-8259-0815, sportsbongs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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