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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가 온다"...새 솔로 앨범 스케줄러 공개 '컴백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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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소유가 컴백 일정을 공개했다.

소유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측은 지난 21일 공식 SNS 채널에 소유의 새로운 솔로 앨범 스케줄러를 게재하며 컴백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소유는 오는 22일 시크릿 포토를 시작으로 앨범 포토, 뮤직비디오 티저, 트랙리스트, 앨범 프리뷰 등 컴백 일정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준비에 나선다.

앞서 소유는 솔로 앨범의 두 번째 파트인 를 통해 솔로 최초로 댄스 음악을 예고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그루비룸, 식케이, 피아니스트 김광민 등 유명 프로듀서 및 아티스트들이 참여는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최근 소유는 음악을 비롯해 다채로운 활동으로 만능 아티스트로서의 세계를 넓혀왔다. 지난해 12월 소유는 첫 번째 솔로 앨범 을 통해 솔로 아티스로서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특히 소유는 뛰어난 프로듀서들과 함께 작업하며 완성도 높은 음악을 선보였고,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소유만의 색깔을 표현해냈다.

뿐만 아니라 소유는 매드클라운, 정기고, 권정열, 백현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콜라보와 드라마 <도깨비>, <구르미 그린 달빛>, <그녀는 예뻤다> 등의 OST 작업으로 뮤지션 소유의 또 다른 음악적 매력을 발견케 했다. <소유X하니의 뷰티뷰>를 비롯해 <서울 메이트>, <프로듀스48>, <이타카로 가는 길> 등 수많은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진솔하면서 털털한 면모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오는 10월 4일 가요계의 컴백을 확정 지은 소유는 새로운 앨범 (리프레시)의 막바지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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