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손 the guest' 김재욱, '다크美vs청량美' 바람직한 갭차이에 설렌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OCN
사진. OCN '손 the guest'

배우 김재욱의 카리스마와 유쾌함을 오가는 촬영현장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손 the guest'는 매 회 영화 같은 비주얼에 긴장감 넘치는 스펙타클한 전개로 OCN 첫 수목 오리지널 블록을 성공적으로 안착 시켰다. 이와 동시에 극의 중심축으로 활약하며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김재욱의 바람직한 갭차이가 포착돼 보는 이들의 설렘을 자극한다.

카메라의 안과 밖에서는 김재욱의 극명한 온도차가 더욱 두드러진다. 극 중에서는 서늘한 눈빛과 무감각한 표정으로 다크한 아우라를 뿜어내며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특히 부마자들과 온 몸으로 부딪히며 강렬한 에너지를 쏟아낼 때는 숨을 멎게 만드는 몰입을 선사한다. 하지만 현장 속 김재욱의 얼굴에는 청량한 미소가 감돈다. 날 선 표정은 사라지도 부드러운 분위기로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이끌고 있어 보는 이들마저 무장해제 시키고 있다. 이처럼 극과 극을 오가는 김재욱의 출구 매력은 극을 향한 기대감마저 높이고 있다.

방송 전부터 한국 최초 리얼 엑소시즘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했던 '손 the guest'와 베일이 벗겨진 뒤 섬세한 연기로 캐릭터를 완벽하게 구축해낸 김재욱의 만남은 시너지를 톡톡히 발휘하고 있다. 여기에 얽히고 설킨 과거 인연이 수면 위로 떠오른 만큼 최윤이 화평(김동욱), 길영(정은채)과 함께 할 수사공조가 또 어떤 사건들을 불러 모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OCN 수목 오리지널 '손 the guest'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