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산대학교 간호학과가 교원양성기관평가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대학 측에 따르면 '2017학년도 전문대학 간호학과 교원양성기관평가'에서 호산대는 전국 순위 5위안에 포함되었으며,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최우수 A등급을 받은 바 있다.
교육부는 교원양성기관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평가결과에 따라 교원 정원을 감축하거나 교원양성과정 자체를 폐지하고 있다.
김재현 호산대 부총장은 "간호학과가 우수 교원양성기관으로 선정되어 기쁘다"면서 "자타가 인정하는 최우수 교원양성기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산대 간호학과는 2016년부터 '치매 서포터스 졸업인증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경상북도가 지정한 치매보듬마을 어르신들과 일촌관계를 맺는 등 지역 사회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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