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풍 콩레이, 제주도 지나 부산으로" 일본기상청 2일 오전 9시 발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기상청의 2일 오전 9시 발표
일본기상청의 2일 오전 9시 발표 '태풍 콩레이' 예상경로. 북상중 동북쪽으로 크게 꺾어 제주도와 부산을 향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기상청

태풍 콩레이가 태풍 짜미처럼 동쪽으로 경로를 크게 꺾는다. 제주도를 지나 부산으로 향한다.

일본기상청이 2일 오전 9시 태풍 콩레이 예상경로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태풍 콩레이는 6일 저녁 제주도를 지나 7일 오전 부산에 다다른다.

현재 태풍 콩레이는 거의 일직선으로 북상중이다. 이 선만 따라가면 중국 동남부 지역을 통해 내륙에 진입한다.

그러나 6일쯤 태풍 콩레이는 경로를 동북쪽으로 크게 꺾을 것으로 예보됐다. 여기서 다시 선을 그으면 제주도와 부산이 나온다.

물론 앞으로 수일간 좀 더 지켜봐야하겠지만, 최근 태풍 솔릭과 태풍 짜미 등이 잇따라 중도에 경로를 크게 꺾은 적이 있어 태풍 콩레이 예상경로에서도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