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랑스 주교단, 천주교대구대교구 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대교구 초대 교구장인 드망즈 주교 묘지에 헌화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대교구장 뤽 라벨(왼쪽에서 두번째) 대주교와 총대리 위베르 슈미트(왼쪽) 신부가 10일 대구 중구 남산동 천주교대구대교구청 내 성직자 묘역에 안치된 드망즈 주교의 묘지 앞에서 꽃을 바치며 추모를 하고 있다.

스트라스부르대교구는 대구대교구 초대 교구장인 드망즈 주교의 고향이다.

대구대교구장 조환길(오른쪽에서 두번째) 대주교와 총대리 장신호 주교는 "이곳에 프랑스 성직자 14명이 묻혀 있다"고 뤽 라벨 대주교에게 설명했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대교구장 뤽 라벨(가운데) 대주교가 10일 대구 중구 남산동 천주교대구대교구청을 방문해 대구대교구장 조환길(왼쪽) 대주교와 총대리 장신호(오른쪽) 주교의 안내를 받으며 성직자 묘역을 둘러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