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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 '제4회 대한민국 청미약선요리대회' 참가자 24명 전원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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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 식품영양조리학부의 수상 학생들과 지도교수가 메달과 상장을 보이며 활짝 웃고 있다. 계명문화대 제공
계명문화대 식품영양조리학부의 수상 학생들과 지도교수가 메달과 상장을 보이며 활짝 웃고 있다. 계명문화대 제공

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명호)는 지난 6일 부산여성문화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4회 대한민국 청미약선요리대회'에서 참가자 24명 전원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투투탱고(2인 1조) 부분에 출전한 식품영양조리학부 박소은(1학년), 이동영(1학년) 씨 조는 허브크러스트를 곁들인 닭고기로 뛰어난 맛과 창의성을 인정받아 가장 높은 점수로 대상(부산광역시장)을 수상했다.

또 이인석, 정세희 씨 등 3개 팀은 금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 팀들도 은상 3개와 동상 2개를 추가해 투투탱고 부문에서 상을 휩쓸었다.

버터케익부분에 출전한 남혜림 씨는 '가을에 스며든 책'이라는 주제로 금상을 수상했으며, 다른 학생들도 금상 4개, 은상 2개, 동상 1개를 추가해 계명문화대는 24명이 모두 17개의 상을 획득했다.

식품영양조리학부 장상준 학부장은 "참가하는 대회마다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는 것은 학생들이 아이디어를 내고 현장형 메뉴개발을 위한 이론과 실기 교육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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