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마감 직전 한국 증시(코스피, 코스닥) 더 얻어 맞았다…11일 오후 3시 30분 기준 4~5% 폭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일 오후 3시 30분 기준 코스피, 코스닥 지수. 네이버
11일 오후 3시 30분 기준 코스피, 코스닥 지수. 네이버

11일 장마감 직전 코스피와 코스닥이 좀 더 엊어 맞았다.

미국 증시 대폭락 여파가 단기에 끝나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에 따른 매도세가 더해진 것으로 분석된다.

11일 오후 3시 30분 기준 코스피는 2136.31로 4.14% 하락했다. 코스닥은 708.43으로 5.23% 하락했다.

불과 25분 전만 해도 코스피와 코스닥의 하락율은 3~4%대였다.

이날 오후 3시 5분 기준 코스피는 3.91% 떨어진 2141.37을, 코스닥은 4.72% 떨어진 712.23을 기록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