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기상지청(청장 전준항)과 코레일 대구본부(본부장 이용우)는 11일 '맞춤형 기상기후융합서비스'를 통해 상호 협력을 강화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대구기상지청은 코레일 관광상품 경유지별, 노선별 상세 날씨정보를 제공하고, 코레일은 이를 활용해 한층 더 안전한 철도 서비스를 확보할 방침이다.
대구기상지청은 폭염 등 기후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19년부터 '레일온도 예측정보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한 연구사업을 수행하며, 코레일 대구본부는 향후 대응인력 투입 및 스케쥴 편성 등을 결정할 때 이 서비스를 활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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