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산티아고 도심 속 아찔한 고공 외줄타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 시내에서 '무스타파 데인저'(Mustafa Danger)로 알려진 모로코의 고공 줄타기 곡예사가 서커스공연을 홍보하기 위해 빌딩 사이 75m 거리를 건너는 외줄타기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10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 주 로열오크의 디트로이트 동물원에서 마카로니 펭귄 한 마리가 핼러윈 특식으로 나온 생선이 꽂혀 있는 호박을 살펴보고 있다. 동물원은 핼러윈이 가까워져 오면 먹이가 들어 있는 호박을 동물들에게 제공한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