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영덕 지역에 자원봉사자들 온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태풍 콩레이로 큰 피해가 발생한 영덕에 자원봉사자들의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10일 경상북도 안전기동대 자원봉사자들이 강구면에 무너진 담벼락 잔해를 철거하고 있다.

이날 영덕에는 전국 27개 단체에서 온 1천278명이 수해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