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는 12일 대전 한민재래시장에서 보이스피싱 피해예방을 위한 전통시장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보이스피싱 제로(zero) 캠페인'은 지난 1일부터 시작된 범금융권 캠페인으로 신협은 이날 전통시장을 방문해 급증하는 보이스피싱의 위험성을 알리고 피해예방을 위한 거리홍보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협중앙회 금융소비자보호팀과 한민재래시장 인근 소재 4개 조합(대전중앙신협, 한우리신협, 대전온누리신협, 대전푸른신협) 직원 2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직원들은 거리 홍보를 펼치고 한민재래시장 상인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근절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박준용 대전중앙신협 전무는 "보이스피싱을 통한 금융사기는 서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이용하는 매우 죄질이 불량한 악성 범죄"라며 "신협은 서민금융을 대표하는 만큼 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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