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장사진] 55위가 5위 꺾었다…한국 우루과이에 2대1 승리 "남아공 월드컵 16강 1대2 패배 리벤지 매치 달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황의조, 정우영 골…우루과이에 역대 처음으로 승리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친선경기에서 대표팀 황의조가 선취득점을 올린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친선경기에서 대표팀 황의조가 선취득점을 올린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친선경기에서 대표팀 정우영이 팀의 두번째 골을 성공시킨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친선경기에서 대표팀 정우영이 팀의 두번째 골을 성공시킨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12일 열린 축구 친선전에서 대한민국이 우루과이를 2대1로 꺾었다. 황의조와 정우영이 후반전에 잇따라 골을 넣었다. 이는 한국이 우루과이를 상대로 거둔 첫 승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