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장사진] 55위가 5위 꺾었다…한국 우루과이에 2대1 승리 "남아공 월드컵 16강 1대2 패배 리벤지 매치 달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황의조, 정우영 골…우루과이에 역대 처음으로 승리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친선경기에서 대표팀 황의조가 선취득점을 올린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친선경기에서 대표팀 황의조가 선취득점을 올린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친선경기에서 대표팀 정우영이 팀의 두번째 골을 성공시킨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친선경기에서 대표팀 정우영이 팀의 두번째 골을 성공시킨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12일 열린 축구 친선전에서 대한민국이 우루과이를 2대1로 꺾었다. 황의조와 정우영이 후반전에 잇따라 골을 넣었다. 이는 한국이 우루과이를 상대로 거둔 첫 승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