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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관광공사, 포레스트 페스타 1천500명 참가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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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관광공사가 안동문화관광 단지 내 온뜨레피움에서 마련한
경북관광공사가 안동문화관광 단지 내 온뜨레피움에서 마련한 '포레스트 페스타'에는 1천500여명이 참석해 색다른 체험을 즐겼다. 사진은 이재춘 사장대행(뒷줄 오른쪽 다섯 번째)과 박미경 경북도의원(앞줄 왼쪽 첫 번째)이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관광공사 제공

경북관광공사가 지난 13일 안동문화관광단지 내 온뜨레피움에서 마련한 '포레스트 페스타'에 1천500여명의 참가자와 관광객이 몰려 짙어가는 가을 정취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에 처음으로 시도됐던 '포레스트 페스타'는 5대의 푸드트럭과 페이스페인팅 부스 등 다양한 플리마켓을 즐겼다.

'엘리스 미션 워킹'은 참가자들이 직접 주인공 앨리스가 되어 온뜨레피움 일대를 모험하고 동화 속 캐릭터들을 만나 스탬프 미션을 수행하면서 '너만의 지도를 만들라'는 메시지를 몸소 체험하는 색다른 즐거움을 전해주었다.

특히, 온뜨레피움 가을의 대표 볼거리인 핑크뮬리를 중심으로 펼쳐진 이상한나라의 엘리스 테마의 '모자장수의 초대' 미션 수행에 많은 참가자가 매료되기도 했다.

라이브 재즈 공연 무대인 '선셋 뮤직 페스타'에서는 재즈계 절대 음감의 천재 뮤지션인 마리아 킴 (Maria Kim)의 공연을 보면서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와 여유를 만끽했다.

이재춘 경북관광공사 사장대행은 "이번에 마련한 포레스트 페스타 행사를 우리 공사가 운영하는 안동문화관광단지의 품격 있는 특화 이벤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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