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자문위원모임(회장 윤상훈)은 16일 지역 기관단체장 및 시민들을 초청해 하우스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하우스콘서트는 오영환 자문위원(금오공대 교수) 자택에서 김태근 구미시의회 의장과 이묵 구미부시장, 이성호 구미경찰서장, 전우현 구미소방서장, 시민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하우스콘서트에는 김유환(바리톤), 현동헌(테너·매일 탑 리더스 12기) 성악가와 김진아 씨 등 지역 가수들이 잇따라 무대에 올라 아름다운 가곡과 노래 등을 선보였다.
특히 서한규 자문위원(변호사)은 평소 갈고닦은 통기타 실력을 뽐냈으며 송규복 자문위원(동방건설 대표) 부인 박현숙 씨(금오여고 음악교사)는 가을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가곡을 열창했다.
구미자문위원모임은 각계각층의 인사들로 구성됐으며 모두 12명이다.
윤상훈 회장은 "좋은 장소에서 좋은 음악으로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10월의 잊을 수 없는 멋진 밤을 만들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시민들을 초청해 하우스콘서트를 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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