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고용노동청장의 퇴진을 요구하며 청장실을 점거한 민주노총대구본부 조합원들이 17일 오전 무기한 단식투쟁 시작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민노총은 과거 삼성전자 노조탄압을 도왔다는 의혹을 받아 검찰 조사 대상에 올랐던 권혁태 청장에 대한 직위해제를 촉구하며 일주일째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17일 오전 대구고용노동청 앞에서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이 권혁태 청장의 퇴진을 요구하며 일주일째 점거 농성 중인 민노총을 지지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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