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살배기 딸 앞에서 홧김에 동거녀 흉기로 찌르고 자수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경찰서 전경
구미경찰서 전경

구미경찰서는 21일 말다툼을 하다 동거녀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A(29)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1시 27분쯤 구미 비산동 한 아파트에서 동거녀 B(25) 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범행 후 경찰에 자수했다. 범행 현장에는 세 살배기 딸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구미경찰서 관계자는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동기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