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대구 서쪽 하늘에서 바라본 서대구고속철도역 부지.
고속철도 서대구역사 건립 사업이 탄력을 받으면서 대구시는 이곳을 대구 서'남'북부지역의 교통 중심지로 만들 계획이다.
대구 북쪽 하늘에서 바라본 서대구고속철도(KTX)역 부지.
올해 초 대구 서구 와룡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서대구고속철도역 일대의 모습. 서대구역세권 개발사업은 2015년 발표 이후 3년째 답보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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