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별고을 장학금 기탁 누적액 2천만원 돌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회국(오른쪽) 동아필름 대표가 별고을 장학금 기탁 누적액 2천만원 돌파 후 이병환 군수에게 필름 생산현장을 설명하고 있다. 성주군 제공
박회국(오른쪽) 동아필름 대표가 별고을 장학금 기탁 누적액 2천만원 돌파 후 이병환 군수에게 필름 생산현장을 설명하고 있다. 성주군 제공

박회국 ㈜동아필름 대표(오른쪽)가 22일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이사장 이병환 성주군수)에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로써 박 대표의 별고을 장학금 기탁 누적액은 2천만원을 넘어섰다. 그는 2015년부터 매년 5백만원을 내놓고 있다.

박 대표는 "이제 제1의 고향이 된 성주의 인재양성과 성주참외 조수입 1조원 달성의 밑거름이 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더 나은 제품생산에 주력하겠다"고 했다. 동아필름은 성주 월항농공단지에에 있는 하우스용 비닐 전문 제조업체다.

한편 이병환 군수는 이날 동아필름을 방문해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참외농가의 소득과 직결된 중요한 제품인 만큼 기술개발과 품질향상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가 혼전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후보 배우자들의 활동이 두드러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의 아내 이유미 여사는 고령층 ...
삼성전자 사장단이 총파업 위기와 관련하여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며 노조와의 대화를 촉구했으나, 노조는 강경한 입장을 유지하며 21일부터 총파...
이재명 대통령은 IMF의 긍정적인 평가를 강조하며 긴축론에 반박하며, 한국의 부채는 지속 가능한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배우자의 부정행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