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청장 이준섭)은 25일 지방청 대강당에서 '제73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안중만 지방청 여성청소년수사계장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등 대통령표창 7명, 국무총리 표창 8명 등 15명에게 정부 포상을 시상했다.
이준섭 청장은 "경찰이 곧 시민이고, 시민이 곧 경찰이다. 범죄와 사고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자"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 앞서 이준섭 청장을 비롯해 대구경찰청 지휘부는 앞산공원 충혼탑을 참배하고 순국선열과 전몰경찰관을 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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