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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사진] 너무 예쁜 손연재, 요즘 뭐해? "리듬체조 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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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24)가 리듬체조 지도자로 본격적으로 데뷔했다. 손연재는 27일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열린
손연재(24)가 리듬체조 지도자로 본격적으로 데뷔했다. 손연재는 27일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열린 '짐내스틱스 프로젝트 : 워크숍 & 컴피티션 2018'의 둘째 날 행사에서 우리나라, 일본, 홍콩,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아시아 5개국 리듬체조 유망주 100명을 직접 지도하는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했다. 연합뉴스
지난 3월 은퇴한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26일 오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열린
지난 3월 은퇴한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26일 오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열린 '짐내스틱스 프로젝트 : 워크숍 & 컴피티션 2018'에서 프리 주니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오늘은 네가 주인공'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손연재의 지도자 데뷔무대이기도 하다. 연합뉴스
지난 3월 은퇴한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26일 오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열린
지난 3월 은퇴한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26일 오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열린 '짐내스틱스 프로젝트 : 워크숍 & 컴피티션 2018'에서 프리 주니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오늘은 네가 주인공'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손연재의 지도자 데뷔무대이기도 하다. 연합뉴스
지난 3월 은퇴한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26일 오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열린
지난 3월 은퇴한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26일 오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열린 '짐내스틱스 프로젝트 : 워크숍 & 컴피티션 2018'에서 프리 주니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오늘은 네가 주인공'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손연재의 지도자 데뷔무대이기도 하다. 연합뉴스
지난 3월 은퇴한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26일 오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열린
지난 3월 은퇴한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26일 오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열린 '짐내스틱스 프로젝트 : 워크숍 & 컴피티션 2018'에서 프리 주니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오늘은 네가 주인공'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손연재의 지도자 데뷔무대이기도 하다. 연합뉴스

올해 은퇴해 아쉬움을 자아냈던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27일 지도자로 데뷔했다. 이날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열린 '짐내스틱스 프로젝트 : 워크숍 & 컴피티션 2018'에서 유망주들을 지도하는 마스터 클래스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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