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경찰서(서장 신동연)는 30일 육군 제3260부대 2대대 및 예천양수발전소와 함께 테러를 가상한 대테러 합동 훈련을 했다.
이번 대테러 합동 훈련은 경찰과 군대, 발전소가 연합해 테러에 대응하는 것에 의미를 두고 국가중요시설 중 하나인 예천양수발전소를 폭파하겠다는 협박 전화가 신고된 상황을 가정해 열렸다.
예천경찰서은 매년 3회 이상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각종 테러 유형에 따른 대응 훈련을 하고 있으며 국가중요시설 및 다중운집시설 등에 가해지는 테러에 대응할 수 있는 태세를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동연 서장은 "지역 내 중요시설을 대상으로 실질적, 효율적인 대테러 훈련을 통해 유사시 즉각적으로 대응 할 수 있는 체계를 항시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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