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의 하나로 우즈베키스탄 심장병 아이 2명을 국내로 초청해 수술을 지원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초청된 아이들은 지난 28일 입국한 후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약 3주간 수술과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가스공사는 지난 2012년부터 분당서울대병원과 협업해 매년 2명의 개발도상국 심장병 아이에 대한 의료지원 사업을 벌이고 있다. 올해까지 이라크 4명, 우즈베키스탄 10명 등 총 14명의 수술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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