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스공사, 우즈베키스탄 심장병 아이 2명 수술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의 하나로 우즈베키스탄 심장병 아이 2명을 국내로 초청해 수술을 지원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초청된 아이들은 지난 28일 입국한 후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약 3주간 수술과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가스공사는 지난 2012년부터 분당서울대병원과 협업해 매년 2명의 개발도상국 심장병 아이에 대한 의료지원 사업을 벌이고 있다. 올해까지 이라크 4명, 우즈베키스탄 10명 등 총 14명의 수술을 지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