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1 TV '다문화 고부열전'이 1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시어머니 김복분 여사는 부산에서 올라와 황혼 육아를 하고 있다. 며느리 당유췌이 씨는 중국에서 왔다.
경기도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는 부부를 위해 김 여사는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자 육아를 전담하고 있다. 김 여사는 부산에 데리고 가서 손녀를 키우고 싶지만 며느리는 결사반대한다.
시어머니, 며느리, 그리고 손녀가 며느리의 친정인 중국 계림으로 여행을 떠난다. 김 여사는 여행에 들떴다가, 아들 걱정은 뒷전이고 혼자 신이 난 며느리의 모습에 이내 섭섭하다. 며느리는 여러 번 시어머니와의 대화를 시도하지만 쉽지 않아 서운함 마음을 내비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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