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화의날' 공연·영화 할인 혜택 누려라…핼러윈 축제도 '풍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화의 날' 홈페이지. '문화가 있는 날' 홈페이지 캡처

31일은 10월의 마지막 수요일로 문화생활에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문화의 날이다.

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국민들의 문화생활을 장려하기 위해 지정한 날이며, 문화시설을 평소 대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무료입장이 가능한 문화시설도 있으며 영화티켓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전국의 CGV와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 멀티플렉스등 전국 389곳 영화관에서 오후 5시와 오후 9시 사이에 시작하는 모든 일반 2D 영화를 5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또한, 10월의 마지막 날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뮤지컬 티켓도 할인 판매된다. '마틸다', '아이언 마스크', '키다리 아저씨'의 티켓은 최대 50% 할인 판매되고 있다.

한편, '문화가 있는 날', 할로윈 데이를 맞아 다양한 축제가 펼쳐지는 곳이 많은데, 대구 이월드와 경기도의 국립과천과학관에서는 오늘까지 할로윈 파티를 진행한다. 에버랜드는 지난 8월 31일부터 11월 11일까지 '블러드시티' 축제를 진행한다. 롯데월드는 '호러 할로윈'이라는 주제로 리얼좀비 축제를 11월 4일까지 진행 중이다. 이태원, 홍대, 합정, 서울랜드, 렛츠런 파크 등에서도 할로윈 파티를 즐길 수 있다.

할로윈 축제는 셀프 메이크업으로 피, 상처 등을 그리거나 각종 캐릭터로 분장하여 참가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남녀노소 불문하고 초커, 팔찌, 컬러렌즈 등 간단한 소품들로 할로윈을 즐길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