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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DIFA 2018)...자율주행차에서 수소전기차까지 미래차 한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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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자동차 절개모형 앞에서 관람객들이 제품을 관심있게 둘러보고 있다.

독일 자동차 튜닝 회사 칼슨(Carlsson)이 내놓은 '튜닝 벤츠'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메르세데스 벤츠 S 클래스 카브리올레를 튜닝한 이 차량의 이름은 '다이오스피로스' 이며 가격은 4억 7천만원 이다.

테슬라의 전기자동차 '모델 S' . 모델 S는 1회 충전으로 572㎞를 달릴 수 있으며 테슬라의 독보적인 기술인 '순수 전기 구동 파워트레인'을 사용, 제로백 2.7초를자랑한다.

현대자동차의 코나 일렉트닉. 코나는 1회 충전으로 406㎞(64㎾h 배터리 기준) 주행 할 수 있다.

전국에서 첫 공개된 닛산의 리프 모델. 4일까지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현대차, 닛산, 메르세데스 벤츠 등 글로벌 완성차 기업이 참가해 50여대의 전기차량 등을 전시한다.

1일 오전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DIFA 2018)'를 찾은 관람객들이 LG화학에서 제작한 미래자동차 모형을 구경하고 있다.

국내 최초 자율주행 셔틀 버스 스프링카가 자율주행 시범을 보이던 중 횡단보도에 보행자가 나타나자 멈춰서고 있다.

전기차충전기 제조업체인 대영채비(대표 정민교)의 주력제품 중 하나인 7kw 완속충전기가 관람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충전금액은 1Kw당 139원으로 4시간 완충에 드는 비용은 3천892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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