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55회 경상북도학생체육대회 사흘간 열전 막내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55회 경상북도학생체육대회가 사흘간의 열전을 뒤로 하고 지난 2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영천시민운동장과 도내 종목별 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선 경북 22개 시·군의 선수 및 임원 4천355명이 38개 종목에서 열띤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시‧군 교육지원청 종합 시상이 이루어지는 육상 경기에서 포항교육지원청은 중학부, 고등부 등 2개부를 석권하며 시·군 종합 우승을 달성했다. 2위는 구미교육지원청, 3위는 경주교육지원청에게 돌아갔다.

대회신기록도 쏟아졌다. 양궁에서 예천중 김제덕은 6관왕과 함께 대회신기록 4개를 수립했다. 육상에선 상주여중 신가영이 100m에서 12초 58의 기록으로 14년 만에 대회 기록을 다시 썼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