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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2018년도 마지막 정례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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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의장 배지숙)는 16일부터 12월 19일까지 제263회 정례회를 열어 행정사무감사를 벌이고, 2019년도 예산안 및 조례안 등의 의안을 심의한다.

6일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제263회 정례회 회기를 결정하고, 권영진 대구시장과 강은희 교육감으로부터 2019년도 대구시 및 대구시교육청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과 2018년도 추가경정예산안 제출에 따른 제안설명을 듣는다.

7일부터 20일까지 대구시 및 대구시교육청 각 실·국 및 사업소, 지역 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21일부터 23일까지 상임위원회별로 2018년도 추가경정예산안과 2018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 안건을 심사하고, 24일부터 28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종합심사한다. 또 29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시정 전반에 대한 시정질문을 실시하고 2018년도 추가경정예산안, 2018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및 조례안 등 안건을 처리한다.

30일부터 12월 5일까지 2019년도 대구시 및 대구시교육청 예산안과 2019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조례안 등 일반안건에 대해 각 실·국별로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예비심사를 한다. 12월 6일부터 13일까지 상임위원회에서 예비 심사한 2019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종합심사를 한 뒤 14일 제3차 본회의를 열어 2019년도 대구시 및 대구시교육청 소관 예산과 조례안 등 안건을 최종처리하게 된다.

15일부터 18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활동을 통해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과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하고 정례회 마지막 날인 19일 제4차 본회의를 열어 안건을 처리한 후 폐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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