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종석 "엄마 나 오늘 늦게 들어가" SNS 올린 이유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종석 SNS. 이종석 SNS캡처
이종석 SNS. 이종석 SNS캡처

5일 이종석이 인도네시아에서 팬미팅을 가진 후 자카르타 현지 공항에 발이 묶여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오후 이종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미팅은 감사한 마음으로 잘 마쳤다. 그런데 어제부터 자카르타에 스태프와 함께 발이 묶인 상황이다"라며 "억류되어 있는 것 같다. 자카르타 현지 프로모터 측이 공연 수익 금액을 당국 세무서에 축소 신고했고 그로 인해 전혀 관련 없는 저와 저의 스태프의 여권을 가져가서 돌려주지 않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관계자들의 조속한 해결을 바란다"라고 밝힌 후 끝으로 "엄마 나 오늘 늦게 들어가"라는 글을 덧붙이며 분위기를 전환해 팬들을 안심시키기도 했다.

한편 아시아 팬미팅 투어 '크랭크업'의 일환으로 지난 9월 대만과 태국을 방문한 이종석은 이번 달 인도네시아와 필리핀을 찾을 예정이었으나 뜻밖의 상황으로 스케줄에 차질을 빚게 됐다. 국내"에서는 tvN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을 준비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