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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선녀전 원작 싱크로율 높였다…'옥에 티' 한 가지 아쉬운 건 고양이 점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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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선녀전 네이버 영상 캡처
계룡선녀전 네이버 영상 캡처
계룡선녀전 네이버 영상 캡처
계룡선녀전 네이버 영상 캡처

5일 첫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이 원작의 '맛'을 제대로 살렸다는 호평을 받는 가운데 CG 처리된 고양이 점순이는 아쉽다는 평가다.

고양이 점순이는 선옥남과 나무꾼 사이에 태어난 딸로 원래는 호랑이지만 수련을 통해 인간이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겉모습은 사람이었다가 고양이로 변하기도 하는 등 '반인반수(?)'의 특징을 가진 캐릭터다.

드라마 계룡선녀전에서는 점순이가 고양이일 때의 모습을 CG로 처리하고 있는데 이질감이 커 극 중 몰입을 방해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네티즌들은 "계룡선녀전 고양이 그래픽 너무 티 나" "계룡선녀전 고양이 증강현실 같아" 등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은 첫방송에 5.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닐슨 코리아, 전국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이는 전작 '백일의 낭군님'의 1회 시청률(5.0%)을 넘어서는 수치다. 드라마는 원작 웹툰 계룡선녀전의 극 중 캐릭터를 잘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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