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미용학원 수203 뷰티서비스 아카데미(대표 황인조)가 2일 부산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소상공인 대회'에서 전체1위인 대상 및 최다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203 뷰티서비스 아카데미 소속 김희진 씨는 뷰티스타일링 부문(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이소연 씨는 왁싱탑 부문(소상공인시장연합회 회장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패션메이크업 부문에서는 소상공인 가족으로 출전한 남궁 훈(고교 2년) 군이 금상을 받았다.
'소상공인의 날'(11월5일)을 기념하는 '소상공인 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이 행사에는 소상공인연합회 소속 단체장과 회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총 참가선수 1천413명으로 2일 5부문 12개 종목, 3일 6부문 14개 종목의 뷰티 경연대회가 펼쳐졌다.
황인조 대표는 "대구미용학원 수203은 국제바디페이팅 페스티벌 3관왕(2015~17년)에 이어 이번 전국 소상공인 대회에서도 큰 성과를 이뤄냈다"며 "대구의 미용인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느낀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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