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필하모니오케스트라, 키즈클래식 '황소와 도깨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영남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최지환
상임지휘자 최지환

영남필하모니오케스트라가 21일(수)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기획연주회 '키즈클래식-웅장한 오케스트라의 사운드와 함께하는 동화이야기'를 연다.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연주회는 지난 9월 6일 진행됐던 키즈클래식 공연의 뜨거운 관심으로 다시 한번 마련됐다. 클래식음악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도 해설과 동화를 통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오케스트라 공연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천재 작가 이상이 남긴 단 한편의 동화를 원작으로 창작된 이정연 작곡가의 '황소와 도깨비'를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사운드와 그림, 스토리텔링 그리고 영남필하모니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겸 음악감독인 최지환의 지휘로 꾸며진다.

영남필하모니오케스트라는 '클래식의 새로운 도전'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창의적이고 다양한 공연 콘텐츠 개발하고 있다. 사회적기업으로 지역문화예술의 발전과 클래식의 저변확대를 위해 정기연주회와 초청연주회, 기획연주회, 신인발굴연주회, 문화소외지역 찾아가는 음악회 등의 공연활동과 청소년오케스트라, 꿈다락토요문화학교 등의 다양한 예술교육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번 연주회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오케스트라와 작곡가의 협업 활성화 지원사업인오작교 프로젝트로 진행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