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8일 전적으로 전날 미국 중간선거 결과에 안도해 업(Up)된 뉴욕증시에 연동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전날 미국 중간선거 결과 하원에서 민주당이 승리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 미중 무역전쟁 구도가 민주당의 견제로 다소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왔고, 이게 뉴욕증시를 끌어올렸다. 미국 다우 지수는 26180.30으로 전일대비 2.13% 올랐다.
그러면서 다음날인 오늘(8일) 오전 10시 46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2111.92로 전일 대비 1.60% 오른 상황이다.
같은 시각 중국 상해증시 지수 역시 2656.26로 전일 대비 0.56% 오른 모습이다.
일본 니케이225 지수도 22575.53으로 전일 대비 2.22% 올랐다.
이는 독일, 러시아 등의 지수도 마찬가지다. 일단은 세계 증시가 미국 중간선거를 호재로 삼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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