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루퍼트 그린트은 되고, 지민은 안 되고?..티셔츠 논란에 팬덤 "황당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방탄소년단의 일본 음악 방송 취소에 그 배경으로 떠오른 '지민 티셔츠'가 화제인 가운데, 일부 네티즌이 황당함을 표했다.

지민이 착용한 티셔츠는 우리나라의 광복절을 기념한 옷으로 알려졌으며, 광복을 맞아 만세를 부르는 사람들의 모습, 원자폭탄이 터지는 장면 등 인쇄 돼 있다. 이에 현지 우익 언론이 '원폭 티셔츠'라 일컬으며 반일 논란을 야기한 것.

일부 팬들은 문제를 제기하며,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주역 루퍼트 그린트가 '원폭' 장면이 인쇄된 티셔츠를 입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주장에 따르면 루퍼트 그린트의 '원폭 티셔츠'는 논란이 되지 않았지만 유독 지민의 티셔츠만 문제를 삼고 있다며, 이 같은 논란이 황당하다는 반응이다.

한편, 그룹 방탄소년단은 돌연 출연 취소 사태와 상관없이 일본에서 예정된 돔 투어에 나설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의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 일본 투어는 오는 13~14일 도쿄돔 콘서트를 시작으로 오사카 교세라돔 등에서 이어진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