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시리즈 연장 접전 끝에...SK, 2018 KBO 한국시리즈 '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12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한국시리즈(KS) 6차전 SK와 두산의 경기가 펼쳐졌다.

2018 한국시리즈 6차전 경기는 연장 13회까지 진행되는 접전을 펼쳤다.

4-4 팽팽하던 승부 속에서 한동민이 솔로포를 터뜨렸고, 투수 김광현이 두산 타선을 틀어막으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최종 SK가 두산을 5-4로 꺽고 한국시리즈 우승을 달성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