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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억개의 별 서인국-정소민, 화상 흉터로 하나된 투샷…충격적 운명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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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N 일억개의 별
사진 = tvN 일억개의 별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서인국-정소민의 상처 백허그가 시선을 강탈한다.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연출 유제원/극본 송혜진/기획 스튜디오드래곤/공동제작 유니콘, 후지 텔레비전 네트워크)(이하. '일억개의 별') 측이 15일(목) 화상 흉터로 이어진 서인국(김무영 역)-정소민(유진강 역)의 투샷이 공개돼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14일(수) 방송된 '일억개의 별' 13회는 25년 전 잃어버린 과거 기억을 되찾는 서인국의 모습과 함께 눈 돌릴 틈 없는 숨가쁜 전개가 펼쳐졌다. 특히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원수가 박성웅(유진국 분)이라는 충격적 진실을 마주한 서인국이 그를 향해 총을 겨누는 일촉즉발 엔딩이 시청자들을 긴장하게 만들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

그런 가운데 화상 흉터로 하나가 된 서인국-정소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두 사람은 서로의 화상 흉터를 보고 운명적으로 이끌렸던 바. 서인국은 정소민을 뒤에서 껴안고 있는데, 서인국의 어깨에서 정소민의 팔뚝까지 길게 쭉 이어진 화상 흉터는 마치 원래부터 하나였던 것은 아닌지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두 사람 또한 미소 지은 채 하나로 이어진 화상 흉터를 신기한 듯 바라보고 있다. 이에 과연 서인국-정소민의 화상 흉터에 얽힌 비밀이 무엇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에 오늘(15일) 방송되는 '일억개의 별' 14회에 관심이 집중된다.

tvN '일억개의 별' 제작진은 "오늘(15일) 서인국-정소민의 화상 흉터에 대한 비밀이 밝혀진다"며 "두 사람이 얽히게 된 충격적 운명은 과연 무엇인지, 다음주 남은 2회 동안 한 시도 눈 뗄 수 없는 파격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니 끝까지 관심 갖고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 분)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분)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 분)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 오늘(15일) 밤 9시 30분 '일억개의 별' 14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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