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 양계장에 불 닭 2만마리 죽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8일 오전 9시 20분쯤 상주시 공성면 금계리에 있는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축사 2개 동이 모두 타고 닭 2만여 마리가 죽어 소방서 추산 수천만원의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갑자기 연기가 나고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