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엑스코 제2전시장 부지조성 착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엑스코 제2전시장 위치도. 대구시 제공
엑스코 제2전시장 위치도. 대구시 제공

대구시는 2021 세계가스총회 성공 개최와 전시컨벤션센터 경쟁력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엑스코 제2전시장 단지조성 및 지장물 철거공사'를 착공했다.

엑스코 제2전시장 건립 공사는 인근 기업관 부지 3만6천952㎡에 1층 전시시설(1만4천415→약 3만㎡)를 확충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7년 12월 도시계획시설 (문화시설)로 결정되었고, 올해 7월 손실보상액 감정평가를 완료했다.

토지소유자 및 사업시행자가 추천하는 2개 감정평가업체가 현장조사 등을 거쳐 총 평가금액은 1천517억원이 책정되었으며, 현재 협의보상율은 40%이다.

보상협의가 안된 필지에 대하여는 중앙토지수용위원회의 재 감정평가 후 수용재결 심의(12월 6일 예정) 결과에 따라 소유권 이전을 완료할 계획이다.

대구시 남희철 도시기반혁신본부장은 "2021년 2월 공사 준공을 목표로 완료하여 보상 및 건축허가 등 행정절차를 속도감 있게 추진해 2021 세계가스 총회가 성공적으로 개최(2021년 6월 예정)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엑스코 제2전시장 조감도. 대구시 제공
엑스코 제2전시장 조감도. 대구시 제공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28일 매일신문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대미투자 문제에 대한 민주당의 무관심을 비판하며, 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을 두 ...
대구시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일본 IP 특화 게임 퍼블리싱 기업과 MOU를 체결하고 게임 개발 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나 내부 사정으로...
60대 A씨가 소음 문제로 이웃을 공격한 사건에서 항소심 재판부는 A씨의 형량을 징역 5년으로 늘렸다. A씨는 지난해 7월 소음을 듣고 찾아...
프랑스 전직 상원의원 조엘 게리오가 여성 의원을 성폭행할 목적으로 엑스터시가 들어간 술을 건넨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받았으며, 피해자인 상..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