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춘식당' 11월 오픈…20세기 가수들과 팬들에 선사할 추억의 맛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청춘식당
사진.청춘식당

지상렬과 차오루가 수상한 식당을 개업했다. 이름하여 '청춘식당', 과거와 현재가 교차되는 이곳을 찾아온 특별한 손님들에게는 어떤 사연이 숨겨져있을까.

UHD전용채널 UMAX(유맥스)가 야심차게 준비한 새 예능프로그램 '청춘식당: 그 때 그 메뉴'가 11월 27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청춘식당'은 한 시대를 풍미한 왕년의 가수들이 손님으로 찾아와 그 시절, 그 때, 그 노래를 부르며 한 번, 그 때 그 음식을 통해 또 한번 추억의 맛을 음미하는 레트로 뮤직&푸드 토크쇼다.

90년대를 주름 잡았던 스타 가수들의 '명곡 플레이리스트'와 노래에 얽힌 '미공개 비하인드', 그리고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선사할 '소울 푸드'까지 마련된 세상 가장 특별한 식탁에서 펼쳐지는 추억 돋는 수다는 현실에 지치고 힘들어하는 영원한 청춘들에게 힘을 주는 힐링과 응원의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입담이 밑천, 주옥같은 어록을 자본금으로 '청춘식당'을 오픈한 지상렬은 식당 사장 겸 메인 MC로, 못말리는 허당미와 거침없는 솔직함으로 사랑받는 4차원 예능 소녀 차오루는 열정적인 토크 서빙을 담당하는 홀 담당 서브MC로 활약한다.

최근 향수 어린 아날로그 소품으로 꾸며진 세트장에서 첫 만남을 가진 두 사람은 오프닝 리허설부터 주거니 받거니 맛깔나는 토크 케미를 입증하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차오루는 노래로만 들어봤던 가요계의 전설들을 만날 수 있다는 얘기에 "돈 안줘도 일할래요"라고 스스로 열정페이를 선언하기도 했다고.

과연 행운의 '마수걸이'를 하게될 첫 손님이 누구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그가 예약한 요청 메뉴를 들은 작가진은 음식에 얽힌 사연을 알고 난 뒤 눈물을 흘렸다고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과거와 현재가 교차되는 세상 가장 특별한 식탁에서 그 때 그 시절 추억의 노래와 맛을 맛볼 수 있는 20세기 레트로 뮤직&푸드 토크쇼 '청춘식당: 그때 그 메뉴'는 리얼 4K UHD 초고화질 라이프 엔터테인먼트 채널 UMAX(유맥스)를 통해 11월 27일 밤 11시 방송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