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BS, AWS 서버 장애 기사에서 자사 디지털서비스 장애 사례는 제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 디지털서비스 22일 오전 AWS(아마존웹서비스) 서버 장애
KBS 디지털서비스 22일 오전 AWS(아마존웹서비스) 서버 장애

22일 오전 AWS(아마존웹서비스) 서버 장애가 터져 국내 유수 업체의 웹과 앱 서비스가 '먹통'이 됐다.

이 가운데 AWS를 이용하는 KBS 역시 디지털서비스 장애 사태를 겪었다.

KBS는 '현재 KBS디지털서비스가 인프라로 사용하고 있는 AWS(아마존웹서비스)의 장애로 서비스가 원활하지 않습니다. 복구중이오니 많은 양해바랍니다.'라고 이날 오전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그런데 이 소식을 전한 KBS 기사에는 다른 업체들의 서비스 장애는 언급했지만, 자사의 사례는 제외해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11분 출고된 KBS의 '아마존 서버 문제로 쿠팡·푹·나이키 등 줄줄이 접속 장애'라는 제목의 기사에서는 쿠팡, 마켓컬리, 야놀자, 푹, 나이키 등의 이날 서비스 장애를 보인 업체명을 언급했다.

KBS, AWS 서버 장애 관련 기사에서 자사 디지털서비스 장애 사례는 제외. 네이버 뉴스 해당 기사 캡처
KBS, AWS 서버 장애 관련 기사에서 자사 디지털서비스 장애 사례는 제외. 네이버 뉴스 해당 기사 캡처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