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카의 여왕 계은숙이 22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사기 혐의 관련 1심에서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즉, 구속은 피한 것이다.
계은숙은 2014년 10월 외제 승용차를 불법 매매한 것으로 속여 수표 2천50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엔카의 여왕 계은숙이 22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사기 혐의 관련 1심에서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즉, 구속은 피한 것이다.
계은숙은 2014년 10월 외제 승용차를 불법 매매한 것으로 속여 수표 2천50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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