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설공단은 최근 야간 도로환경 개선을 위해 송현로 외 4개 소 조도개선공사를 시행했다.
이번 공사는 노후 조명설비 구간인 송현로(동본리네거리~월촌역네거리), 와룡로(본리네거리~학산공원삼거리) 등 5개 구간에서 시행됐으며, '교통사고 30% 줄이기 특별대책(VISSION 330)' 달성을 목표로 추진됐다.
기존 등기구를 고효율 LED등기구(150W)로 122등 교체하고 조도 부족 구간에 LED등기구 6등을 추가 설치, 평균 조도를 기존 15[Lux]에서 30[Lux] 이상으로 개선했다.
공단은 이번 공사를 통해 송현초교, 송현여고, 달서공고, 대서중학교 등 학생들의 이동이 많은 구간의 교통사고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큰 방범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김부겸 "박근혜 전 대통령 뵙고 싶다…낙선 후 경기도 양평 이사, 죄송"
"대통령도 죄 지으면 감옥 가자" vs "그래서 尹이 감옥 갔다"
李대통령 깜짝 방문에…"경제 살려줘서 고맙다"·"밥 짓다 뛰어왔다"
"엄마, 먼저 갈게" 마지막 말…주왕산 실종 초등생 끝내 숨진 채 발견
대구시장 누가될지 끝까지 모른다…중도민심, 승패 가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