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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눔, 1004의 기적] 214호 동구청 홍보전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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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맞이하며 어려운 이웃 생각”

대구 동구청 홍보전산과가 매일신문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214호 천사가 됐다.

조장호 동구청 자치행정국장은 "추운 겨울이 오고 있는 이 때 동구 지역 어려운 가정환경의 아동을 돕고자 '1004의 기적' 캠페인에 동참하기로 했다. 평소에도 여러 직원들이 나눔 실천에 앞장서 오고 있지만 이번에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캠페인을 통해 더욱 나눔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1% 나눔 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주는 인재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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