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른이지만' 윤선우, '생애 첫 화보 촬영 공개…소년·남성美 뿜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아나드론(ANA DRONE)
사진.아나드론(ANA DRONE)

배우 윤선우가 '新 화보 장인'으로 등극했다.

지난 9월 인기리 종영한 SBS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 '김형태'로 등장, 순정남의 애틋한 짝사랑을 그려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윤선우가 최근 국내 최초 드론 전문 월간지 '아나드론(ANA DRONE)'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공개된 화보 속 윤선우는 순진무구한 소년의 모습부터 남성미가 넘치는 모습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윤선우는 조각 같은 외모는 물론, 시크함과 공허함이 공존하는 눈빛으로 분위기를 압도하며 여심을 흔들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 윤선우는 생애 첫 화보 도전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내는가 하면, 컷 소리마다 스태프들이 지르는 환호성과 칭찬에 어색한 듯 귀여운 매력을 발산, 현장 분위기 메이커 역할까지 톡톡히 했다는 후문.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앞으로 대중들에게 어떤 배우로 기억되고 싶냐는 질문에 윤선우는 "배우로서 '믿고 보는' 배우가 되고 싶다. 물론 연기적인 면에서도 믿음을 얻고 싶다. 또 배우가 아닌 사람으로서도 주변에 좋은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속 깊은 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윤선우의 매력을 엿볼 수 있는 화보와 인터뷰는 '아나드론(ANA DRONE)' 12월 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