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와 삼성화재(사장 최영무)는 고속도로 교통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하기 위해 '보험사 사고정보 실시간 공유 및 사고 예방 업무협약(MOU)'을 4일 체결했다.
도로공사는 삼성화재에 접수된 고객의 사고 위치와 내용 등을 고객 동의 후 실시간으로 공유받아 신속하게 사고를 처리하고, 2차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를 취하게 된다.
유병철 한국도로공사 교통처장은 "앞으로 더 많은 보험사들과 연계해 발 빠르게 국민의 안전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농협, '미삼페스티벌'에서 농산물 소비 촉진 운동 실시
[부음] 최경철 매일신문 편집국장 빙부상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목숨 걸면 하루 7억…미사일속 선박 12척 호르무즈 통과한 비결
[김문환의 세계사] 사법개혁 3법…루오와 히틀러가 전하는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