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소방서. 패러글라이딩 추락 사고자 구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륙 직후 보조낙하산 펴지는 바람에 추락

5일 오후 1시 30분쯤 청도군 청도읍 구미리 인근 야산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타던 50대가 추락했지만 긴급 출동한 소방관에 의해 구조됐다.

청도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신고를 받고 야산 정상 인근을 수색한 끝에 오후 3시 30분쯤 나무 끝에 걸려 있던 A씨를 발견해 구조했다. A씨는 이륙 직후 보조낙하산이 펴지는 바람에 추락했으나 큰 부상을 입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청도군 청도읍 구미리 인근 야산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타다 추락한 사고자가 구조되고 있다. 청도소방서 제공
청도군 청도읍 구미리 인근 야산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타다 추락한 사고자가 구조되고 있다. 청도소방서 제공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AI 국민배당금 구상을 옹호하며 늘어난 세수를 국민에게 돌려주는 방식이라고 주장한 반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
삼성전자는 반도체 노조의 총파업 예고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량 축소를 검토하며 비상 관리 체제에 돌입했다.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6월 7일까...
가수 이승환 씨가 김장호 구미시장에 대한 항소 절차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는 김 시장의 사과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 씨는 공연 대관 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