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식입장] 전현무 한혜진 양측 "결별설은 사실 아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최근 불거진 결별설에 대해 전현무 소속사 SM C&C와 한혜진 소속사 에스팀엔터테인먼트가 공식 입장을 밝혔다. 두 소속사는 '결별설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내놓았다.

<전현무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전현무씨 소속사 SM C&C 입니다.

금일(10일) 오전 보도된 전현무 한혜진 결별설 관련 공식 입장 보내드립니다.

우선, 본인에게 정확한 사실을 확인하느라 공식 입장이 늦어진 점 사과 드립니다.

확인 결과, 두 사람의 결별설은 사실이 아님을 확인 했습니다.

다시 한번 확인이 늦어진 점 사과 드립니다 .

이어 한혜진 측 소속사 관계자는 10일 "전현무와 한혜진은 결별하지 않았다. 여전히 잘 만나고 있고 현재 '나 혼자 산다' 녹화 중이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지지자로부터 동봉된 5만원을 국고에 귀속시키며 정치적 청렴성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남북 간...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을 포함한 국내 주요 은행들이 해킹 공격을 받아 고객 및 직원 정보가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KB국민은행...
영화 '암살자(들)'가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루며 역사왜곡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메가박스가 증정하는 오리지널 티켓의 디자인이 또 다른...
프랑스 고등학생들이 과밀 학급과 교사 부족, 긴 수업시간, 낡은 학교 시설에 항의하며 전국적으로 시위를 벌였고, 이 과정에서 폭력 사태가 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