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낙동강전국청소년영화제' 시상식이 11일 상주에서 열렸다.
이번 영화제는 경북청소년영상제 추진위원회, 매일신문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경상북도, 상주시, 경상북도교육청, 채널영남Q에서 후원했다.
'낙동강전국청소년영화제'는 전국 청소년들이 영상문화산업시대에 능동적으로 적응하고 멀티미디어와 관련된 다양한 창작성과 재능을 키울 수 있도록 매년 개최된다.
'제11회 낙동강전국청소년영화제' 최우수 대상작으로는 봉화초 영화동아리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가 선정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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