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은 6일 '2018년 고령군 스타기업'에 인증서를 수여하고 인증 현판을 제막했다.
올해의 고령군 스타기업은 하나금속, 해원에프엠㈜, ㈜다산주철(이상 고령1일반산단)과 ㈜코텍(고령2일반산단), 윤성산업㈜(개진농공단지) 등 5곳이다.
고령군 스타기업은 3년 이상 사업을 영위하고, 연간 매출액 30억원 이상, 매출액 상승률, 기술개발 실적, 신기술 및 첨단기술 보유, 지역사회 공헌도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다.
고령군 스타기업에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융자추천액 지원 확대(최대 5억원), 각종 중소기업 지원사업 우선 추천, 기업 수요에 맞춘 전략적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스타기업이 고령 경제의 중추적 역할과 미래 성장을 이끌어 달라"며,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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